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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P&G, 2019년 ‘CEO챌린지’ 경연 발표

국제적 사례 연구 경연, P&G와의 인터뷰 통해 사업 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 제공

(뉴스아이즈) 전략과 문제 해결에 적합한 적성을 입증하기 위한 사업 경연 기회를 찾고 있는 대학생인가? 만일 독창성과 대학 캠퍼스 범위를 뛰어 넘는 중요한 사고 기량을 과시하고 싶다면 프록터 앤 갬블 컴퍼니(이하 ‘P&G’)의 ‘CEO 챌린지’를 기회로 삼으면 좋을 것이다.

P&G는 최고 인재를 자사로 유치하는 창의적 방법인 차기 ‘글로벌 CEO챌린지’ 참가 신청을 접수하기 시작했다. 이것은 몇 가지 실제 시나리오에서 학생들이 P&G 브랜드를 위해 할 수 있는 사업의 형태를 제시함으로써 사업 수완을 입증하도록 초청하는 행사이다.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. 마감기한은 국가 마다 다르다.

데이비드 테일러 P&G 최고경영자는 “학생들은 배운 것을 실천하는 것을 보여줄 기회를 찾고 있다”며 “CEO챌린지가 바로 그러한 것을 할 수 있게 해준다. 기량을 발휘하여 P&G에서 하려고 하는 사업에 노출되기를 바란다면 이것이 그 기회”라고 말했다.
2018년에 실시된 제1회 전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챌린지에는 40개국에서 2만3000여명의 학생이 응모하여 대성공을 거뒀다. 2018년도 우승자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여성 산업 공학도들로서 리나 후세인, 말락 무슬리, 라완 바이크 등이다. 그들은 올해 여름 신시내티에서 P&G의 데이비드 테일러CEO를 면담하고 회사의 연례 시그널 액셀러레이터 서밋에 참석했으며 P&G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았다.

이제 시작되는 2019년 챌린지에서는 세계 최대 면도용품 브랜드인 질레트를 위한 사업 사례 연구를 하게 된다. 참가자들은 지방, 지역 및 세계 차원의 사례 연구 등 3회에 걸쳐 경쟁을 벌인다. 지방 및 지역 차원의 사례 연구에서 학생들은 P&G에 관한 실제적인 사례 연구를 실시하여 사업 전략을 수립하도록 돼 있다. 세계 차원의 연구에서는 회사의 CEO로 가정하여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업 시뮬레이터로 경쟁을 벌이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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